시간이 지나면 부동산은 오를까요?

부동산은 어떻게 투자해야할까요?

부동산도 주식처럼 저평가 우량주에 투자해야 할까요?

최근 부동산 시장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다름 아닌 정부가 과도한 규제정책을 꺼내자 집주인들은 내놓지 않게 되고 고 전세시장은 혼란에 빠지고 집값은 더 올라가고 있습니다. 예금, 적금 보다는 투자처로 다른 대상을 알아보기도 해야하는데요.

앞으로 부동산, 금, 주식 투자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1.부동산 투자의 중요성

2.희소가치에 투자

3.주식 투자는 어떻게 할까?

 

부동산 투자의 중요성

부동산의 뜻은 움직이지 못하는 자산이라는 뜻입니다.

때문에 투자를 더 신중히 해야하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흔히 부동산은 땅과 주택, 상가로 크게 나뉘게 됩니다. 그 종류에 따라 각 투자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예를들면, 주택의 경우 금리가 낮아지면 많은 사람들이 금리가 낮은 은행보다 부동산에 투자하게 됩니다. 수요가 상승하면서 집값 상승을 불러일으킵니다. 

상가의 경우는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경기가 살아나면 사업이 활성화되면서 상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합니다. 반면, 경기가 침체되면 사업을 그만두는 사람이 많아지기 때문에 공실률이 커져 상가 투자에 메리트가 없어집니다.

상가에 비해 땅이나 주택은 시장에 유동되는 유동성에 의해 가격이 형성되는데 경기가 침체되더라도 시장에 유동되는 돈이 많으면 집값에 먼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런 현상과 비슷한 투자처 금이 있습니다. 

금은 골드바나 금 실물로 오랜기간 보관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양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부동산은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점점 올라갈 수 있습니다. (물론 줄어들 여지도 있습니다.)

금값도 물론 시간이 흐르면 희소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에 오르겠지만 부동산의 시세차익과 비교해보면 차이가 납니다.

또한 부동산은 시세차익 외에도 주차장을 형성한다던지, 주택을 월세, 전세를 내어줄 수 있는 부수적인 수익이 생깁니다.

이게 금과 부동산의 투자에 의한 차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희소가치에 투자

희소성은 수량이 한정되어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일례로 명품 가방이 한정판으로 나온다던지  발매된다던지, 전세계적으로 몇개 없는 제품이라면 희소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부동산도 희소가치를 지닌 부동산이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모든 부동산 투자가 금 투자, 주식투자 보다

좋지 않습니다. 절대적이지 않고 상대적이라는 의미입니다.

금이 안전자산으로서 경기가 침체시 최고가를 향하는 이유는 전세계에 매장된 양, 유통되는 양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만큼 희소 가치가 무엇보다 높습니다.

금에 대한 수요가 급등한다면 수요와 공급 법칙에 따라 가격도 폭등하게 됩니다. 수요를 맞춰줄 공급이 없기 때문에 수요가 증가하는대로 가격이 그대로 반영되어 가격이 상승되는 구조가 금의 현실입니다.

 

반면, 부동산의 경우에는 입지 조건이 좋지 않은 집의 경우에는 희소성이 없습니다.

이제 만들어진 아파트가 현재 기준으로 가장 좋고 최신 아파트라고 해도 몇년 후에는 더 좋은 아파트가 지어진다면 이전 아파트는 수요가 줄어들게 됩니다. 새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역세권인 아파트의 경우에는 희소성을 갖게 됩니다.

예를 들면, 역 근처 아파트가 1개 밖에 없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아파트가 오래되더라도 역 주변 아파트는 1개 뿐입니다.

모든 건물은 차와 같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감가상각이 적용되어 가치가 줄어들지만 역세권 아파트는 입지 조건이라는 희소성 때문에 반대로 가치가 더 상승할 여지가 있습니다.

이런 예를 보더라도 부동산은 입지가 희소성을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금과 같이 희소가치가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은 금 투자보다 나은 수익을 보장해 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주식 투자는 어떻게 할까?

주식 투자보다 금 투자가 좋은 이유도 희소가치와 연결됩니다. 시세 차익이 아니더라도 배당금에 의한 수익이 생기는 것은 주식 투자가 금 투자보다 나을 수 있지만 문제는 금은 만들어지지 않지만 주식은 유상증자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희소성이 없는게 주식입니다. 

또한 주식 투자는 소모하는 시간이 많다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 금 투자나 부동산 투자도 역시 시간을 내서 공부를 해야 하지만 주식에 비해 급하게 시간을 쓸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주식은 실시간 시세를 통해 들여다보고 매도, 매수를 한다면 에너지와 시간을 많이 쏟게 됩니다.

이런 이유들로 주식투자는 변동 폭이 적은 저평가 우량주 위주의 투자를 하는게 좋습니다.

한번 어떤 종목을 사면 장기적으로 보유한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시간과 에너지를 방해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부동산처럼 주식도 장기 투자하면 단기 투자에 비해 수익을 더 올릴 수 있다는 의미인데요.

주식이 부동산 투자보다 좋은점은 환금성입니다.

환금성이 좋다는 것은 손실이 될 수도 있는데 그 이유는 악재에 금방 팔아버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부동산은 환금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침체시기에 매물로 내놓아도 거래가 되지 않습니다. 추후에 시간이 흘러 악재가 사라지면 더 오르는 것이 지금까지 현재 우리나라 부동산의 모습입니다.

​또 이와 비교해보면 주식시장 개미투자자보다 부동산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악재에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환금성 때문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이는 개미투자자가 주식시장에서 항상 패하는 이유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 하고싶었던 얘기는 어떤 투자처든 다른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투자처보다 본인이 잘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 장기적으로 특징을 잡아 투자하는 것이 더 중요한 점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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