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란

증권시장에 상장된 거래종목은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개별 종목 시세만 봐도 전체의 시세를 파악하기에 어렵습니다. 이런 이유로 지수를 만들었습니다.

게 파악하기 어려워 지수를 만들었습니다.

주가지수란 수량 및 호가가 일정기간 동안 얼마나 변동됐는지 비교할 수 있는 통계이자 눈에 들어오기 쉽게 만든 것이빈다. 

예를들어, 기준점 값을 100으로 정하고 작년 100원이던 주가가 올해 150원이면 작년을 기준으로 50% 상승했습니다. 라고 언급할 수 있는데요. 이런 흐름을 나타낸 것이 주가지수라고 합니다.

주가지수 단위는 P로 나타내는데 현재 우리나라 주가지수는 2400P까지 회복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1800선까지 내렸으나 BBIG 주식들을 필두로 엄청나게 끌어올린 상태입니다.

또한 여러 종목의 주가 변동 상황을 종합하여 '종합주가지수'로 표현하기도 하는데요.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대표 우량 종목 200개를 골라 만든 종합주가지수 KOSPI200을 나타내고 있고 그 중 상위 100개 종목을 선별하여 KOSPI 100 다시 50개 종목을 추려 KOSPI50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대표 100개 종목을 골라 만든 KRX100도 있습니다.

 

자본금 규모로 보는 주식 분류

주식은 발행한 기업의 자본금 규모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대, 중, 소로 나눌 수 있습니다.

투자하는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하게 여겨야 할 점은 상위종목 중 시총 규모로 1위~ 100위까지 대형주, 101위~ 300위까지 중형주, 301위~이하를 소형주로 나누고 있습니다.

주로 대형주는 자본금과 유통 주식수도 많아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의 집중 매수 대상으로 주가 변동폭이 상대적으로 적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장기투자를 하는 면이 많이 있습니다.

반면 소형주는 개인 투자자가 주로 투자를 하며 자본금 규모도 적은 편이라 주가 변동성이 큽니다. 하지만 최근엔 개인투자자들도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대형주를 매수하는 경우도 많고, 성장성이 높은 중형주, 소형주의 투자 주체가 외인, 기관인 경우도 있습니다.

주식투자자는 크게 외인, 기관, 그리고 다수의 개인 투자자 등으로 나뉩니다.

외인은 말 그대로 외국인 투자자이며 외인에도 개인, 기관이 나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투자하는 다수의 외인은 기관이며, 우리나라 증시 변동성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기관은 정부를 포함한 정부 이하 기업, 증권사, 각종 금융사인 증권, 보험, 은행, 자산운용, 그리고 상당한 자금을 운용하여 국민의 연금을 관리 중인 국민연금 등이 있습니다.

개인투자자는 일반적으로 외인, 기관을 제외한 모든 투자자를 개인이라 하며, 각자 투자금은 적으나 그 수가 많기 때문에 개미라고도 칭합니다.

 

전자공시시스템

주식을 발행한 기업은 공시를 해야 합니다.

공시란 발행된 주식을 투자하기 위해 투자자가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는 사항을 공개하는 것으로 공시에는 기업 전반에 모든 중요 변경 사항을 공시해야 합니다. 

내용은 부도, 합병, 양도, 증자, 감자, 배당, 자사주 매매, 사업목적 변경, 최대주주 변경, 회사의 경영 또는 주가에 큰 영향이 될만한 내용들이 생길 때마다 공개하게 되어 있습니다. 공시에 따라 주가 변동 영향성이 크기 때문에 주가를 잘 확인해봐야 합니다.  공시는 금융감독원이 제공하는 DART(전자공시시스템)에 제공되며, 이밖에 코스콤(KOSCOM), 상장공시시스템 KIND, 증권사 HTS, MTS 그리고 네이버, 다음 등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금리와 증시 관계

주가는 금리와 반대로 움직입니다.

금리가 낮으면 기업이 대출을 받아 사업을 확충하는데 이자 부담이 적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자금 여유가 있어 투자를 늘려 사업은 확대되니 고용은 증가되고, 생산성은 올라가며, 수입도 증가됩니다.

주가는 상승하고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금리가 낮아지면 예금보다 높은 재테크 수단인 증시에 흘러드는 예탁금이 늘어나게 되어 주가를 올라가게 됩니다.

반대로 금리가 오르면 상황이 기업은 이자 부담으로 인해 적극적인 투자를 하지 않고 고용이 감소, 생산성과 수입이 줄어듭니다.

개인투자자 역시 금리가 상승하면 위험부담을 감내하며 주식 투자를 할 이유가 없어 상대적으로 안전한 다른 투자대상으로 자금을 이동시켜 주가 하락이 일어나게 되고 경기가 침체됩니다. 경기가 나빠지면 고용에 빨간불이 들어오게 되니 세금수입도 줄어들게 되어 정부에선 경기 부양을 위해 다시 금리를 낮추게 됩니다. 금리가 낮아지면 다시 투자와 생산이 늘어나 고용이 증가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